경계
세 층으로 나뉩니다
아래 두 층은 공개 기술과 장비입니다. 가운데 층이 우리가 만든 부분이고, 업무가 끝까지 굴러가느냐는 거기서 결정됩니다.
WORK — 사람이 화면에서 하는 업무
PUBLISHING
출판 실무번역·교정 / 계약서 / 원가·견적 / 상세페이지 / 유통망PUBLIC
행정 업무문서 작성 · 대장 입력 · 보고 취합NEXT
설계 · 세무확장 예정 업종01
업무 절차 오케스트레이션확정 절차 = 코드 실행 · 판단 지점만 모델02
한국 업무 환경 최적화hwp / hwpx · 국산 웹 에디터 · 비표준 폼03
안전장치자격증명 가드 · 연속 실패 차단 · 계정 격리 · 수행 이력04
온프레미스 경량 운용기관 장비 · 폐쇄망 · 자원 사용 최소화OPEN — 가져다 쓰는 층
MODEL
공개 GUI 에이전트 · 언어 모델화면 그라운딩 모델 · LLM (자체 호스팅)CONTROL
브라우저 · 문서 처리 도구Chromium/CDP · python-docx · python-hwpxINFRA
서버 · GPUvLLM 추론 서버 · 기관 내 배치LAYERS
3층
업무 · 넥스컨이 만든 층 · 가져다 쓰는 층
OUR WORK
4영역
업무 절차 · 한국 업무 환경 · 안전장치 · 온프레미스 운용
OPEN MODELS
3계열
에이전트 모델 · 화면 파싱 도구 · 범용 비전 LLM
가운데 층
자체 개발한 층
같은 공개 모델을 쓰더라도 결과가 갈리는 이유입니다. 위 그림의 번호와 같은 순서로 적었습니다.
업무 절차 오케스트레이션
업종 업무를 에이전트 실행 단위로 변환합니다. 확정된 절차는 코드가 실행하고, 판단이 필요한 지점에만 모델을 씁니다 — 결과가 매번 달라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한국 업무 환경 최적화
한글(.hwp·.hwpx) 문서, 공공 문서 양식, 국산 웹 환경(구형 에디터·비표준 폼)에 맞춘 처리. 해외 도구가 그대로 쓰이지 않는 지점입니다.
안전장치
자격증명 가드, 연속 실패 차단, 사용자별 격리, 수행 이력. 화면을 직접 다루는 에이전트에서는 이 층이 기능만큼 중요합니다.
온프레미스 경량 운용
기관 장비에서 돌아가도록 구성과 자원 사용을 줄이는 작업.
기반이 되는 공개 연구
화면을 이해하는 부분은 공개 모델을 씁니다
GUI 에이전트 연구는 공개되어 있고, 우리도 그 성과를 씁니다. 감추지 않는 편이 검증 가능하다고 봅니다. 이 분야의 공개 모델은 성격이 셋으로 갈립니다.
| 계열 | 하는 일 | 공개 사례 |
|---|---|---|
| 화면을 보고 행동까지 하는 에이전트 모델 | 스크린샷을 입력받아 무엇을 누를지 판단하고 클릭·입력 좌표까지 스스로 냅니다. | 앤트그룹 UI-Venus, 바이트댄스 UI-TARS |
| 화면을 읽어 주는 파싱 도구 | 클릭은 하지 않고 화면을 구조화된 요소 목록으로 바꿉니다. 판단은 다른 LLM 이 합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OmniParser · OmniTool |
| 범용 비전 LLM | 화면 전용은 아니지만 스크린샷을 읽습니다. 문서·이미지 처리와 같은 경로로 다룰 수 있습니다. | 공개된 비전 언어모델 계열 |
앞의 것이 눈과 손을 다 가진 로봇이라면, 파싱 도구는 안경에 가깝습니다. 안경은 스스로 클릭하지 않고, 화면을 다른 모델이 잘 읽도록 바꿔 줍니다. 그래서 "어느 쪽이 더 좋은가"가 아니라 "무엇을 어디에 맡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우리의 선택
기관 안에서 돌아가는 것만 후보입니다
자체 호스팅 가능한 것만
업무 자료를 기관 밖으로 내보낼 수 없는 환경에서는, 화면을 외부로 전송하는 상용 API 가 후보에서 먼저 탈락합니다. 그래서 공개 가중치 모델을 우리 장비에 직접 올려 씁니다.
판단과 화면 인식을 분리
업무를 끌고 가는 모델과 화면 좌표를 찍는 모델을 따로 둡니다. 한쪽이 멈춰도 문서 구조를 직접 읽는 경로로 작업이 이어지도록 이중화했습니다.
모델은 재료입니다
같은 공개 모델을 써도 결과는 갈립니다. 업무 절차를 실행 단위로 옮기고, 자격증명·실패·되돌릴 수 없는 조작을 막고, 한글 문서와 국산 웹 폼을 처리하는 층이 제품입니다.
/legal/open-source 에 게시해야 합니다. 온프레미스 납품은 소프트웨어 재배포에 해당할 수 있어 조건이 달라지므로 법무 검토 후 공개합니다. ② 공개 벤치마크 점수 대신 우리 환경 실측치를 싣습니다 — 유통망 폼 자동 입력 성공률, 재시도 횟수, 1건 처리 시간. 측정 조건과 일자를 함께 표기합니다.이력
통신 기술 자산
이종 네트워크를 소프트웨어만으로 잇는 원천기술(iStack)을 국산화했고, 공인 기관이 참여한 기술검증을 거쳤습니다. 폐쇄망·망분리 환경을 다뤄본 경험이 지금의 온프레미스 구축 역량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