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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자산·특허

기존 시스템을 고치지 않는다

통신에서도 AI에서도 원칙은 같습니다. 있는 것을 그대로 두고 그 위에서 잇습니다. 기술의 발전은 멈추지 않으며, 오늘 닫혀 있는 문도 언젠가 열리는 통로가 됩니다.

iStack — 이종 네트워크 연결Clean WiFi™ · WTCP넥스컨 Agentic AI

원천기술

iStack — 이종 네트워크를 소프트웨어로 잇는 기술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개발되어 미국과 한국에 특허가 등록된 통신 원천기술입니다. 2017년 관계사 ㈜위트가 특허권·소스코드·R&D 조직을 일괄 인수한 뒤, 넥스컨텔레컴이 공동으로 국산화를 완성했습니다.

IP 이동성 (IP Mobility)

와이파이·LTE 등 서로 다른 네트워크 위에서 전송망을 거치지 않고 당사자 간 직접 연결을 가능하게 합니다.

대역폭 결합 (Bandwidth Bonding)

복수의 네트워크 대역폭을 묶어 하나처럼 사용합니다. 특허받은 본딩 알고리즘을 씁니다.

특징은 이 기능들을 IP 계층에서 순수하게 소프트웨어로만 처리한다는 점입니다. 기존 장비나 소프트웨어를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씁니다. 넥스컨은 이 기술을 iSTACK™ — TCP/IP 삽입 기술로 제품화했습니다.

iSTACK™ 지원 범위내용
애플리케이션HTTP · FTP · VoIP · LTE · SIP · RTP 등 — 응용 프로그램을 고치지 않고 그대로 얹습니다
물리 계층WiFi · WiBro · WiMAX · GPRS · WCDMA · EVDO 등 — 회선 종류를 가리지 않습니다
설치 방식플러그인 드라이버로 배포하거나, 단말 또는 IP 장비 내부에 통합합니다
편집자 메모[확인 필요] 미국·한국 특허 등록번호와 보유 건수. 등록번호는 심사에서 대조하는 항목이라 정확한 값이 필요합니다.

네트워크 가상화

거의 모든 네트워크에서 연결을 유지합니다

iSTACK™의 가상화 계층이 하는 일은 네 가지입니다. 뒤의 두 가지 — 최단 경로와 NAT 통과 — 가 실제 현장에서 품질을 갈랐습니다.

확장성

노드 수에 구조적인 상한을 두지 않습니다. 필요한 만큼 붙여 씁니다.

자가복구

노드가 중단되면 네트워크가 몇 초 안에 스스로 경로를 다시 잡아 서비스 중단을 막습니다.

최적 라우팅

두 단말 사이 경로가 항상 최단 경로를 따르도록 보장합니다 — 중간 지점을 거쳐 도는 삼각 라우팅이 생기지 않습니다.

NAT · 방화벽 통과

NAT 장비에 새 포트를 열지 않고 통과 문제를 해결합니다. 터널링으로 우회하지 않기 때문에 낭비되는 구간이 없습니다.

Clean WiFi™

정리된 트래픽이 빠른 네트워크를 만듭니다

QoS 기술로 불필요한 인터넷 트래픽을 정리해 데이터 네트워크의 품질을 끌어올리는 기술입니다. 대역폭을 늘리는 대신 있는 대역폭을 제대로 쓰는 접근입니다.

  • 실시간·비실시간 QoS 트래픽이 서로 충돌하지 않습니다
  • WiFi 대역폭의 활용률을 끌어올립니다
  • 대역폭이 불안정하거나 트래픽 수요가 들쭉날쭉한 환경에도 적용됩니다
  • 개방형 플랫폼 — 일반 기성 장비와 호환되고 그 위에서 구현됩니다
  • 순수 소프트웨어 — 현장에서 업그레이드할 수 있고 장비 교체가 필요 없습니다
  • WiFi 셀당 오디오·비디오 연결 용량을 확보해 고화질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합니다

WTCP 가속

무선 구간의 전송 속도를 소프트웨어로 끌어올립니다

표준 TCP 를 수정한 캐리어급 가속 기술입니다. 기지국에서 단말까지의 마지막 무선 구간을 포함해, 무선 네트워크 전 구간에서 전송 처리량을 높입니다. 장비 교체 없이 소프트웨어로만 적용합니다.

적용 범위

모든 무선 네트워크. 코어망부터 단말까지의 마지막 무선 구간을 포함합니다.

도입 이력

해외 무선 통신사의 상용 핵심망에 적용해 운영했습니다. 시험망이 아니라 실제 가입자 트래픽이 흐르는 망입니다.

효과

전송 처리량 향상과 그에 따른 대역폭 절감. 통신사 입장에서는 설비 투자를 미루는 효과로 이어집니다.

수치를 아직 싣지 않은 이유
기존 자료에는 “WiFi 최대 60% 향상”, “TCP 처리량 최대 2배”, “연간 20% 이상 대역폭 절감” 같은 수치가 있습니다. 다만 측정 환경·기간·대상망이 함께 적히지 않으면 기술 심사에서는 검증 불가로 처리되고, 그 자체가 감점이 됩니다. 근거 자료가 확인되는 대로 조건과 함께 싣겠습니다.
편집자 메모[확인 필요] WTCP·Clean WiFi™ 성능 수치의 측정 조건(대상망, 기간, 비교 기준)과 공개 가능한 고객사 표기 범위(비공개 시 “해외 무선 통신사”로 유지).

검증

기술검증 이력

2018년 4월, 한국소프트웨어·ICT총연합회 공동 주관으로 기술검증 시연을 진행했습니다. ETRI, 성균관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등이 참여했습니다.

VERIFIED

2018.04

한국소프트웨어·ICT총연합회 공동 주관 기술검증 시연

PARTICIPANTS

4기관

ETRI · 성균관대학교 · 포항공과대학교 ·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WHERE

IP계층

전용 장비 없이 소프트웨어만으로 처리

편집자 메모[확인 필요] 참여 기관 공식 명칭과 검증 항목·결과 문서. 기관명 오기는 신뢰를 즉시 깎습니다.

지금

넥스컨 Agentic AI

화면을 이해하는 부분은 공개된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하고, 업무 절차 오케스트레이션·한국 업무 환경 최적화·안전장치·온프레미스 경량 운용을 자체 개발했습니다.

같은 원칙통신에서는AI에서는
고치지 않는다기존 장비·소프트웨어를 수정하지 않고 IP 계층에서 잇습니다API 를 새로 만들지 않고 기존 화면을 그대로 조작합니다
소프트웨어로 푼다전용 장비 없이 순수 소프트웨어로 처리합니다기관 장비에 설치해 동작합니다 — 별도 하드웨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경계 안에서 끝낸다전송망을 거치지 않고 당사자 간 직접 연결합니다자료를 기관 밖으로 내보내지 않고 내부망에서 처리합니다

핵심 기술 자세히 →

인증

보유 인증

심사에서 공란은 감점입니다. 그래서 보유 여부를 항목별로 밝히고, 아직 없는 것은 왜 그 순서인지까지 적었습니다.

항목왜 이 순서인가상태
기업부설연구소 인정기술 회사의 형식 요건. 준비 비용이 가장 낮습니다.확인 중
벤처기업 확인조달·정부 과제에서 가점 항목입니다.확인 중
GS인증(1등급)공공 조달에서 실질 가점입니다. 시험용 매뉴얼·설치 가이드·시험 시나리오가 필요해 제품 문서를 그 형식으로 정리한 뒤 신청합니다.검토 중
ISMS-P공수·비용이 가장 큽니다. 기관 구축 수요가 확정된 뒤 판단합니다.미보유
편집자 메모[확인 필요] ISMS-P·GS인증·벤처기업 확인·기업부설연구소 등. 미보유 항목은 “추진 중(예정 시기)”으로라도 표기하는 편이 공란보다 낫습니다 — 담당자는 “확인 불가”보다 “추진 중”을 신뢰합니다.

자료 요청

기술 자료가 필요하시면

특허·검증 이력과 아키텍처 설명 자료를 검토 목적으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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