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경계
자료가 경계를 넘지 않습니다
온프레미스 구축에서는 에이전트·모델·로그가 모두 기관 내부에 위치합니다. 구조적으로 외부 전송 경로를 두지 않습니다.
EXTERNAL
0건
온프레미스 구성에서 경계를 넘는 전송
CONTROLS
6/9
통제 항목 9개 중 적용 중 6개 · 도입 예정 3개
RETENTION
90일
수행 이력·접속 기록 보존 후 삭제(구축형은 기관 규정에 맞춤)
통제 항목
무엇을 막고 무엇을 남기는가
심사에서 확인되지 않는 주장은 공란보다 위험합니다. 그래서 구현된 항목과 정책으로 정한 항목을 상태로 나눠 표기합니다.
| 항목 | 내용 | 상태 |
|---|---|---|
| 자격증명 가드 | 저장된 계정이 없는 로그인 화면에서는 아이디·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습니다. 모델이 값을 지어내 넣는 경로를 차단합니다. | 적용 중 |
| 연속 실패 차단 | 같은 사이트에서 두 번 연속 실패하면 해당 세션에서 더 시도하지 않습니다. 반복 시도로 기관 계정이 잠기는 것을 막습니다. | 적용 중 |
| 자격증명 분리 보관 | 연동 계정 정보를 계정 단위로 따로 보관하고, 로그·프롬프트에는 값을 남기지 않습니다(자리표시자로 치환). | 적용 중 |
| 작업 파일 분리 저장 | 업로드한 원고와 산출물은 계정별 작업 공간에 저장됩니다. 다른 계정의 작업 공간에 파일을 쓰지 않습니다. | 적용 중 |
| 수행 이력 기록 | 무엇을 보고 무엇을 했는지 단계별로 남습니다. 사후 확인과 원인 추적에 사용합니다. | 적용 중 |
| 사람에게 넘기는 지점 | 판단이 모호하거나 결과가 확인되지 않으면 진행하지 않고 담당자에게 넘깁니다. 되돌리기 어려운 조작(저장·전송)은 사람이 실행합니다. | 적용 중 |
| 요청 단위 소유권 검증 | 세션·작업 공간 조회를 로그인 토큰으로 검증해 본인 자료만 열리게 합니다. 검증 로직은 구현되어 있고, 오탐 없이 전환하기 위해 감사 모드로 실측한 뒤 차단 모드로 올립니다. | 도입 예정 |
| 역할 기반 접근 통제 | 운영자·담당자·열람 3단계로 기능과 자료 범위를 나눕니다. 기관 구축 건에서는 기관 계정 체계에 맞춰 조정합니다. | 도입 예정 |
| 로그 보존 정책 | 수행 이력·접속 기록을 90일 보존 후 삭제하고, 기관 구축 시에는 기관 규정에 맞춰 조정합니다. 저장 위치는 서비스와 같은 서버(외부 전송 없음)입니다. | 도입 예정 |
편집자 메모[확인 필요] 도입 예정 3항목의 완료 시점과, 보유 인증 현황(ISMS-P·GS인증· 벤처기업 확인·기업부설연구소). 확정되는 대로 상태 칸과 시점을 채웁니다 — 실행 계획은 저장소
docs/SITE_TRUST_PLAN.md 에 있습니다.구축형
기관 규정에 맞춰 조정합니다
- 로그 보존 기간·저장 위치를 기관 정보보안 규정에 맞춰 설정합니다
- 계정 체계는 기관 인증 체계(SSO·AD 등)에 맞춰 연동을 검토합니다
- 외부 통신이 필요한 기능(웹 검색·외부 모델)은 구축 시 비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 검증 단계에서 기능·보안·성능 시험 결과를 문서로 제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