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션
같은 엔진, 두 가지 방식
바로 구독해서 쓰거나, 기관 안에 직접 들여놓거나. 업무와 보안 요건에 따라 갈립니다.
어느 쪽이신가요
이 질문 하나로 갈립니다
업무 자료를 기관 밖으로 내보낼 수 있습니까? 가능하면 구독형이 빠르고, 불가능하면 구축형이 유일한 길입니다.


차별점
어느 쪽을 고르셔도 같은 엔진입니다
화면을 직접 읽는 GUI 에이전트, 업종별로 다시 짠 업무 절차, 그리고 망분리 환경까지 끝내 본 구축 경험이 함께 갑니다.

배포 형태
세 가지 중 하나로 놓입니다
같은 엔진이지만 어디에 놓느냐에 따라 데이터 위치와 도입 기간이 달라집니다.
| 구분 | 구독형 (SaaS) | Semi On-Premise | Full On-Premise |
|---|---|---|---|
| 대상 | 전문 사무소·중소 기업 | 기업, 일부 공공 | 공공기관, 금융 |
| 데이터 위치 | 넥스컨 관리 인프라 | 고객 내부 + 일부 외부 | 전부 고객 내부 |
| 외부 통신 | 있음 | 제한적 | 없음 (폐쇄망) |
| 하드웨어 | 불필요 | 일부 필요 | 고객 준비 |
| 업데이트 | 자동 | 협의 | 정기 방문 · 원격 |
공통
기능이 아니라 절차를 자동화합니다
업무를 관찰합니다
담당자가 어떤 화면에서 무엇을 하는지 절차 단위로 정리합니다.
실행 단위로 옮깁니다
확정된 절차는 코드가 실행하고, 판단이 필요한 지점에만 모델을 씁니다. 결과가 매번 달라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람에게 넘길 곳을 정합니다
최종 승인과 모호한 판단은 사람 몫으로 남깁니다. 어디까지 하는지 아는 것이 신뢰의 조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