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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차별화된 나눔의 시작, 와이파이온

와이파이온은 넥스컨텔레컴이 직접 개발하고 운영해온 와이파이 앱 서비스입니다. 이용자는 비밀번호 없이 접속해 데이터를 절약하고, 접속점을 내놓는 사업자는 광고로 수익을 얻는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비밀번호 없는 접속지도 기반 탐색사업자 광고 수익

이용자

쓰는 사람에게 무엇을 주나

비밀번호가 필요 없다

매장마다 비밀번호를 묻지 않아도 접속됩니다. 접속 자체가 걸림돌이던 문제를 없앴습니다.

데이터를 아낀다

가까운 무료 접속점을 찾아 쓰게 해, 이동통신 데이터 사용을 줄입니다.

지도에서 찾는다

전국 공공·매장 와이파이 정보를 지도로 보여주고, 사용자가 직접 정보를 더할 수 있게 했습니다.

사업자

접속점을 내놓는 쪽에도 이익이 남게

무료 와이파이는 보통 제공하는 쪽이 비용만 부담합니다. 와이파이온은 접속점 (AP)을 제공하는 소상공인·사업자에게 광고 서비스를 붙여, 내놓는 쪽에도 수익이 돌아가도록 설계했습니다.

STORE

소상공인

가게의 와이파이를 공유하는 대신 매장 광고 노출을 얻습니다. 손님이 접속하는 순간이 접점이 됩니다.

OPERATOR

사업자 · 기관

다수 접속점을 한 번에 등록·관리하고, 이용 현황을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USER

이용자

접속점 정보를 공유하고 기여도를 확인합니다. 데이터가 쌓이는 만큼 서비스 품질이 올라갑니다.

기술

회사 기술이 그대로 들어간 서비스

와이파이온은 별개의 앱이 아니라, 회사가 보유한 무선 네트워크 기술을 실제 사용자에게 붙여 본 자리였습니다.

  • Clean WiFi™ — QoS 로 불필요한 트래픽을 정리해 같은 회선에서 체감 품질을 높입니다
  • WTCP 가속 — 무선 구간 전송 처리량을 소프트웨어로 끌어올립니다
  • iStack — 서로 다른 네트워크 위에서 연결을 유지하고 대역폭을 묶어 씁니다

기술 자산 자세히 →

왜 남겨 두나

운영해봤다는 것의 의미

시연만 해본 것과 사용자를 받아본 것은 다릅니다. 데이터가 어긋날 때 무엇이 깨지는지, 운영 중 장애를 어떻게 좁히는지는 실제로 운영해봐야 알 수 있습니다. 기관에 시스템을 들여놓고 유지보수까지 책임지는 일에서 이 차이가 드러납니다.

전국 규모의 접속점 정보를 수집·정제·운영한 경험이 지금 Agentic AI 플랫폼의 운영 기반이 되었습니다 — 무엇을 로그로 남겨야 하는지, 실패를 어디서 끊어야 하는지에 대한 판단이 거기서 나왔습니다.

편집자 메모[확인 필요] 정식 출시일, 누적 사용자·접속점 수, 현재 서비스 운영 여부(운영 중 / 운영 종료), 앱스토어·구글플레이 링크와 wifion.co.kr 유지 여부. 기존 링크가 끊기지 않도록 함께 싣습니다.

지금의 제품

같은 팀이 지금 만드는 것

사용자를 받아 서비스를 운영해온 팀이, 지금은 업무를 대신 수행하는 에이전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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